'나혼자산다' 이시언, 부국제 사회..공명에 "공유" 실수[별별TV]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1.22 23:37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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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시언이 '부국제' 진행 도중 실수를 연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배우' 이시언이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시언은 긴장한 가운데 열심히 대본을 체크하고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시언은 카자흐스탄 감독 이름을 거듭 발음하지 못해 더욱 긴장했다.

이시언의 대기실에 오정연, 이수지 등 '부국제' 관계자들과 MC들이 찾아와 함께 호흡을 맞춰봤고, 곧 개막식이 시작됐다.

이날 부국제 개막식엔 안성기, 정우성, 조여정, 임윤아, 정해인 등 유명 영화인들이 대거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정연이 주로 사회자 멘트를 한 가운데 이시언은 "조정석 배우님도 보이시고요. 항상 눈망울이 초롱초롱하십니다"라고 겨우 입을 뗐다.

이어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 류승룡,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등장했지만 이시언은 버벅이다가 공명을 "공유 배우"라고 말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시언은 행사 소개를 하면서도 대본을 떨어뜨리고 말아 '멘탈 붕괴'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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