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장혁, 유오성 죽였다..우도환 "양세종 지킬 것"[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1.23 00:00 / 조회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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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방송화면 캡쳐


'나의 나라'의 우도환이 장혁에 맞서 양세종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에서는 이방원(장혁 분)이 서휘(양세종 분)의 아버지 서검(유오성 분)을 죽인 자이자, 권력을 위해 그를 이용해왔음을 알고 분노하는 남선호(우도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선호는 증인을 심문해 이방원에 대한 진실을 확인한 후, 분노했다.

박치도(지승현 분)는 남선호에게 "휘의 선친을 죽인 것도 모자라 휘를 이용하고 모든 피를 뒤집어 씌웠소. 서휘가 이를 몰라야 한다. 휘가 알면 방원도 알게 된다. 방원은 비밀을 칼로 막는 자"라고 충고했다.

이에 남선호는 "휘는 모를 것이다. 알기 전에 내가 피로 끝낼 것"이라며 이방원을 향한 피의 복수를 예고했다.

박치도는 "휘가 바라는 건 복수가 아니라 니가 사는 것. 그때도 지금도"라며 그를 말렸지만 남선호는 "휘를 부탁한다"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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