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아스트로 컴백..'치명적 몽환파탈'[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1.22 18:21 / 조회 :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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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가요순위프로그램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쳐


그룹 아스트로(ASTRO)가 '뮤직뱅크'에서 '몽환파탈'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지난 20일 미니 6집 '블루 플레임'을 발매한 아스트로의 컴백 첫 무대가 펼쳐졌다. 멤버 문빈은 건강상 문제로 무대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아스트로는 치명적인 남자의 매력을 뿜어냈다. 남색과 검정색을 배합한 의상과 악세서리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 이들은 불꽃을 형상화한 안무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레게와 뭄바톤 리듬이 그루브한 느낌을 선사했다. 그동안 아스트로가 선보인 청량함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여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은 열정적으로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는 곡으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아스트로는 '블루 플레임'외에도 수록곡 '찬바람 불 때면'의 무대를 꾸미며 스튜디오 안에 겨울 분위기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카라멜색 정장을 맞춰입고 리드미컬한 리듬에 맞춰 안무를 췄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이들 외에도 1TEAM, BVNDIT (밴디트), CIX, GOT7, HYNN(박혜원), 골든차일드, 권인하, 네이처(NATURE), 동키즈, 루리(Luri), 마마무, 빅톤, 사우스클럽, 세븐어클락, 우주소녀, 인투잇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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