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공효진, 까불이 잡던 날 "아팠을텐데"라고 말한 이유?

정가을 인턴기자 / 입력 : 2019.11.22 16:28 / 조회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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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불이를 쳐버릴거라던 동백이가 까불이 잡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흥식아 고생 많았어. 맞은데 또 맞으면 슈가 글라스라도 아팠을텐데 #동백꽃필무렵"이라고 덧붙이며 이규성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공효진은 극중 까불이로 정체가 드러난 흥식(이규성 분)의 머리를 유리잔으로 세차게 내려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흥식씨한텐 미안하지만 세상 통쾌했어요", "동백이는 동백이가 지킨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1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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