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귀수편' 200만 돌파..권상우→우도환, 각양각색 인사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11.22 14:11 / 조회 :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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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한 배우 권상우, 김성균, 김희원,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이날 오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2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에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한 배우들이 2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은 각자 개성 있는 방식으로 인사했다.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원현준은 200만이라 쓰여진 송판을 시원하게 격파시켜 웃음을 유발했다. 허성태는 배우 이중옥의 도움을 받아 콩트를 촬영했다. 우도환은 드라마 '나의 나라' 속 선호의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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