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Black DaDa' 갤러리에서도 'One of a kind'

전시윤 인턴기자 / 입력 : 2019.11.22 12:19 / 조회 :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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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대성 태양 T.O.P G-DRAGON) 멤버 지드래곤이 'Black DaDa' 갤러리 전시회에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DaDa"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서울의 한 갤러리에 전시된 아담 펜들튼(Adam Pendleton)의 'Black DaDa' 작품들을 보고 있다. 아담 펜들튼의 전시는 정식 오픈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드래곤은 다른 사람들보다 한발 앞서 관람했다.

작품 구경 후 아담 펜들튼과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이규범과 함께 인증 사진을 찍기도 했다. 특히 지디는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운동화를 신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뒷모습에서도 풍겨져 나오는 아우라", "지용 오빠 보고 싶어요", "유일한 사람(One of a kind)"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담 펜들튼은 현재 전 세계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다. 그의 대표작인 'Black DaDa' 시리즈는 다양한 텍스트와 개성적인 표현 방법으로 흑인의 인권 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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