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초근접 셀카도 이렇게 청순할 일..볼살 시선집중

정가을 인턴기자 / 입력 : 2019.11.22 12:15 / 조회 :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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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근접 촬영에도 여신 미모를 뽐냈다.

현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도의 글귀 없이 자신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초근접' 셀카를 선보이고 있다. 현아는 큰 눈망울과 오똑 솟은 콧대를 자랑했다. 특히 근접 촬영에도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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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이어 현아는 긴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전신 사진도 공개했다. 현아는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귀엽고 예쁘고 다 해" "볼살 귀여워서 잠 못자겠어요" 등의 댓글을 통해 현아의 여신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5일 싱글 'FLOEWR SHOWER'(플라워 샤워)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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