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맛3' 정준♥김유지, 스킨십도 과속..박나래 "못 보겠다"[별별TV]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1.22 00:14 / 조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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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애의 맛3' 방송 화면


'연애의 맛3'에서 정준, 김유지 커플이 고속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정준, 김유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만난 지 17일 만에 연인 사이가 됐다. 이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먼저 제주도에 도착한 정준은 공항으로 김유지를 마중 나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그는 "우리 사귀고 첫 여행이다"며 흐뭇해했다.

또한 그는 "현실이 되니까 느낌이 이상하다", "우리가 어떻게 제주도에서 같이…", "어떻게 이렇게 됐지"라고 말하며 행복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나는 진짜 보고 싶었다"고 고백했고, 김유지도 "저도예요"라며 수줍게 화답했다.

김유지는 운전을 하는 정준을 대신해 꽈배기를 입에 넣어주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숙소에 도착한 정준은 김유지를 등에 업고 계단을 내려가 애정을 뽐냈다. VCR로 지켜보던 패널 김재중은 "이것도 빠른 거다"라며 놀라워했고, 정혁도 "남의 연애가 이렇게 재밌는 거 였냐"며 즐거워했다.

MC 박나래는 "나는 이제 못 볼 것 같다. 부끄러워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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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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