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바르사 이적설에 입 열다… “내 얘기 항상 있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11.21 14:17 / 조회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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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재계약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 네이마르(27)가 FC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다.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네이마르가 TV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국제 테니스 대회인 2019 데이비스컵 관전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찾았다. 20일 스페인 ‘스포르트’는 스페인 TV 프로그램인 ‘엘 치링키토’를 인용해 “네이마르가 바르사 이적설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고 전했다.

유럽 언론들은 하루가 멀다고 네이마르의 바르사 이적 관련 보도 중이다. 이와 관련해서 네이마르는 “내 얘기는 항상 있다”라며 언제나 있던 이적설이라고 일축했다. PSG와의 계약이 남아있기에 불필요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킬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페인 ‘아스’는 “PSG가 네이마르에게 2025년까지 계약 연장을 제시했지만, 네이마르가 거절했다”고 전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네이마르는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완벽하다”라는 말로 곧 복귀할 것임을 예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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