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딘딘 "지드래곤이 만든 모자 쓰고 나왔다"

전시윤 인턴기자 / 입력 : 2019.11.21 08:17 / 조회 :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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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딘딘이 자신이 쓰고 나온 모자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딘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모자에 대한 질문에 딘딘은 "지용이 형이 만든 모자인데, 슬리피 씨가 더 높은 가격으로 샀다. 리셀로. 생일 선물로 사줘서 쓰고 왔다"라고 말했다.

어제 쓰고 나온 모자를 또 썼다는 질문에는 "어제 '오빠네 라디오'에서 쓰고 나와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신곡 '숨' 구절을 짧게 부른 딘딘은 한 청취자에게 "역시 래퍼였네요. 개그맨인 줄 알았는데"라는 말을 들어 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편 딘딘은 지난 20일 앨범 'Goodbye My Twenties'를 발매해 왕성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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