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솔로앨범 연기 "완성도 위한 결정"(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11.20 14:38 / 조회 :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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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빅스 멤버 라비 /사진=김휘선 기자


아이돌그룹 빅스 멤버 겸 래퍼 라비가 자신의 솔로앨범 발매를 하루 연기했다.

라비는 20일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었던 라비의 3번째 EP '리밋리스(LIMITLESS)' Part.2 발매 일정이 오는 23일 오후 6시로 변경됐다"라며 "한층 더 완성도 있는 앨범을 위해 내린 결정이니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라비는 지난 6월 그루블린을 설립하고 활발한 솔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라비는 지난 8일 '리밋리스' Part.1 앨범을 선보였다.

라비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라비는 오는 12월 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합류,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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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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