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 누구? 미스코리아 본선→'김복주' 출연 이력[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1.19 08:45 / 조회 :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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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지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이 열애를 인정한 상대 김유지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뜨겁다.

김유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6세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정준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 출연하기 이전부터 이미 신인배우로서 활동한 바 있다.

김유지는 2014년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본선에 진출한 적이 있으며, 전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서 예명 송유지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6년 11월 방송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학생 역,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 선발 오디션에서 TOP 10에도 오른 적이 있다. 2017년에는 웹툰 원작의 OCN 드라마 '멜로 홀릭'에서 제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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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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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준 인스타그램


18일 정준과 김유지는 지난 16일 오후 7시께 하남의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한 목격담이 전해졌다. 이에 '연애의 맛3' 측은 "(정준과 김유지가)좋은 분위기인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시작인만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연애의 맛3'는 지난달 24일 첫 방송됐지만 정준은 김유지와 첫 만남부터 '직진 표현'으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축하 물결이 이어지자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연애의 맛3"이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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