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용진 "아들은 이제 60일"..개그맨→아버지 변신

정가을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8 14:38 / 조회 :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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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개그맨 이용진이 육아 근황에 대해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DJ 김태균과 막힘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용진은 아이 아버지가 된 이후 육아 근황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DJ 김태균이 이용진에게 "아들이 태어난 지 얼마나 됐냐. 아기라서 잠에서 자주 깰 텐데"라고 묻자 이용진은 "60일 조금 넘었다. 아기가 세 시간에 한 번씩 깨더니 요즘은 다섯 시간씩 잔다"고 전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효자네"라고 화답하자 이용진은 "효자다. 아들이 제법이다"라고 응수하며 아이 아버지들끼리의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9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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