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박하선, 복부인 포스 풍기며 노홍철과 제주도行[★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8 00:26 / 조회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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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며


'구해줘! 홈즈'에서 박하선이 복부인 포스로 부동산 지식을 뿜어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10년 간의 직장생활과 서울생활에 지친 부부가 "제주도로 내려가 민박을 운영하고 싶다"며 구해줘홈즈에 "좋은 집을 찾아 달라"고 의뢰했다.

의뢰인은 '민박 운영 공간과 주거 분리, 매매가 5억 원~ 6억 5천만 원, 주변에 관광 포인트가 있는 곳, 자연 속 한적한 입지, 마당이 있는 곳'을 의뢰 조건으로 내걸었다.

노홍철은 "삶태기라는 게 누구나 찾아오기 쉬운데 이렇게 어려운 선택을 한 것이 대단하다"며 좋은 집을 찾아줄 것을 약속했다.

오늘 특별 출연한 박하선은 "이사를 많이 다녔다. 이사 경험만 20번이 넘는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부모님 따라도 많이 보러 다녔고, 나중에는 혼자서도 많이 보러 다녔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나래가 "집 보는 노하우가 있냐"고 묻자 박하선은 "(집이) 좋아도 싫어도 너무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제주도에 도착한 후, 노홍철과 집을 보러다니며 박하선은 부동산 지식을 쏟아냈다. 특히 세 번째로 방문한 집에서 "여기는 원래 1층 이었는데 나중에 2층으로 증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우와, 복부인이시냐? 어떻게 그렇게 잘 맞추냐"며 "여기가 원래는 1층이었다가 2016년에 허가를 받아서 2층으로 증축한 것 맞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의뢰인의 제주도 빅하우스 선택은 다음 주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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