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 김동현 자화상 심리분석 "근육질 과시해 보상"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7 23:24 /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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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김동현이 그린 자화상으로 심리분석을 받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멤버들의 자화상으로 심리분석을 실시했다.

김동현은 자신의 만두귀까지 섬세하게 그려 극사실주의 자화상을 그려냈다. 심리분석가는 김동현의 눈이 올라간 것으로 보아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 근육질의 몸으로 과시하며 보상받으려는 성향이 있다', '골을 넣고 스포트라이트 본인의 존재감 드러낼 때 자존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견을 밝혔다. 그러나 김동현은 "작은 눈을 그린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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