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예선 압살' 케인, 무려 7경기 11골 4도움+해트트릭 2번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11.17 22:12 / 조회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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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해리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뿐 만 아니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공무원 기질을 발휘 중이다.

잉글랜드는 유로 2020 예선에서 6승 1패 성적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본선 진출 성공과 함께 1년 뒤 본선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듭 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케인이 있다. 케인은 이번 유로 2020 예선 7경기 동안 총 577분을 소화했고, 11골 4도움을 기록했다.

즉, 매 경기 1골 이상 득점했고, 공격포인트는 평균 2개를 넘겼다.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확실한 골잡이 본능을 발휘하며, 본선행을 이끌었다.

또한, 유로 예선 7경기 동안 해트트릭 2번과 도움 해트트릭 1번을 기록했다. 그만큼 케인이 이번 예선에 보여준 활약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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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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