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김미숙 "조우리, 왕따 주동자"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7 20:31 / 조회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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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미숙이 조우리가 왕따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선우영애(김미숙 분)가 김설아(조윤희 분)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설아는 선우영애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 김설아는 선우영애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시어머니의 얘기를 꺼냈다. 선우영애는 "(시어머니가) 갑자기 쳐들어와서는 되도않는 말만 하다가 갔어. 너 시어머니랑 무슨 일 있어?"라고 물었다. 김설아는 "일이야 맨날 있지. 별 일 아니야"라고 답했다.

이어 문해랑(조우리 분)의 이야기가 나왔다. 김설아는 남편의 비서라고 밝히며 "병원에서 청아랑 같이 있다가 걔랑 만났어"라고 말을 꺼냈다. 선우영애는 크게 놀라며 "그럼 청아가 그 애를 만났단 말이야? 우리 청아 왕따시켰어. 근데 니 남편 비서라니"라고 말을 하며 손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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