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김재경, 서장훈·이수근 동공지진 유발 고민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11.17 10:06 / 조회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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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레인보우 리더이자 배우 김재경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35회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리더에서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김재경이 보살들을 방문한다.

김재경은 "반가워요, 베로니카 박이에요"라는 자신의 드라마 속 대사를 선보이며 유쾌하게 등장, 레인보우의 10주년 앨범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긴 고민을 털어놓는다. 반가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과 이수근은 사연 속에 담긴 그녀의 '통 큰' 결정에 순간 갈 곳 잃은 시선을 내비쳐 웃음을 유발한다고.

특히 김재경은 자신을 포함한 멤버들끼리 직접 제작하는 특별한 앨범이기에 서투른 것도 많고 어려움도 있다는 점을 토로하며 보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에 '큰손' 서장훈과 이수근이 김재경 버금가는 '사이즈' 큰 결단을 내린다고 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수근은 김재경에게 "무대 섭외가 안 되면 이수근 채널에서 하자"라며 파워 유튜버의 면모를 십분 발휘, 그녀의 무한 수긍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아기동자 이수근과 레인보우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장훈과 이수근, 그리고 김재경이 함께한 특급 고민 해결 시간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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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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