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마트' 김병철, 이동휘 지시에 무참히 끌려나가[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5 23:33 / 조회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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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캡처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김병철이 무참하게 끌려나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에서는 끌려나가는 정복동(김병철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복동은 배추밭을 산 뒤 수험생들을 그곳에서 일하게 했다. 그 동네 주민이 다가와 배추를 파는 것이냐고 물어보자 절망하고 있던 문석구(이동휘 분)는 흔쾌히 응했다. 하지만 정복동은 "이건 수험생들에게 노력을 알게 해주는 거지 팔려는 게 아니야"라며 반대했다.

이에 문석구는 확성기를 들고 아르바이트생들을 향해 소리쳤다. "아르바이트비를 지급하는 것은 나입니다. 이걸 명심하십시오. 사장님을 끌어내십시오"라고 명했다.

그렇게 정복동은 아르바이트생들에 의해 배추밭에서 끌려나갔다. 정복동은 "이거 놔. 점장 새끼야"라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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