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이수근·은지원, 상품에 불만 폭발 "어이없어"[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5 21:41 / 조회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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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 캡처


'신서유기 7'에서 은지원과 이수근이 상품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7'에서는 행운권 추첨을 진행하는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수근, 은지원, 규현은 상대 팀인 강호동, 송민호, 피오를 꺾고 게임에 승리했다. 이에 꽝 없는 행운권 추첨의 시간이 주어졌다.

행운권 추천은 옛날 문방구에 있던 추억의 뽑기판으로 진행됐다. 그중에는 BIG 3 상품이 있었는데, 바로 '갈라파고스 제도 여행권', '아부다비행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 '케냐의 기린 호텔 숙박권'이었다.

이에 이수근은 "기린 호텔은 너무 어이가 없는 거 같아"라며 불만을 표출했고, 은지원은 "그건 기린이 묵는 거예요, 사람이 묵는 거예요?"라며 짜증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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