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윤도현 "7년 연애 끝 결혼"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11.15 23:23 / 조회 : 982
image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윤도현이 헨리에게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이 라이딩 후 식사를 즐겼다.

두 사람은 음식을 기다리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헨리는 31살 나이에 결혼한 윤도현에게 "더 늦게 할 수 있었는데 왜 일찍 했냐"며 "그 때면 한창 많이 활동할 때가 아니었냐"고 물었다.

윤도현은 "결혼식은 하루면 끝난다"며 "결혼은 하고 싶으면 하는 거다"고 말했다. 헨리는 "상남자"라며 윤도현의 행동력에 감탄했다.

이어 헨리는 "데이트도 하고 손도 잡았냐"며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냈다. 윤도현은 당연하다고 말하며 "7년간 연애를 했다"고 덧붙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