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원희·유병재·양세찬·허지웅, MBC '밝히는 작자들' 라인업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1.15 10:17 / 조회 : 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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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지웅, 김원희, 유병재, 양세찬 /사진=스타뉴스, 크리에이티브그룹 ING


방송인 김원희, 유병재, 양세찬, 허지웅이 MBC 파일럿 프로그램 '비밀낭독회-밝히는 작자들'로 뭉친다.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MBC는 12월 방송 예정인 새 파일럿 프로그램 '비밀낭독회-밝히는 작자들'(이하 '밝히는 작자들')을 준비 중이다.

'밝히는 작자들'은 꽁꽁 숨겨놓았던 '나의 일기' 속에서 감동부터 치부, 허세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유쾌한 힐링 토크쇼.

김원희, 유병재, 양세찬이 3MC를 맡았으며, 전문가 패널로 허지웅, 윤대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함께 한다. 이 가운데 김원희는 '놀러와' 이후 7년 만의 MBC 예능 복귀로 반가움을 준다.

이 프로그램에선 매 회 1, 2명의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해 자신이 쓴 '일기'를 공개, 진솔하게 내면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MBC는 최근 공유경제 메시지를 담은 '공유의 집', 온오프라인과 세대를 넘나드는 소통 프로그램 '우리지금만담'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럿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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