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솔라 "개인채널 한달 수익 1억 최고점"[★밤TView]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5 00:27 / 조회 :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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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 캡처


'해피투게더4'에서 마마무 멤버 솔라가 자신의 개인 채널 수익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는 '실검꽃 필 무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솔라, 송진우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솔라는 본인의 개인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솔라는 "하다 보니까 힐링이 많이 된다. 방송이나 음악 하는 것도 좋긴 한데, 이런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지 않느냐. 저 혼자 얘기하면서 떠들 때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더라"라며 개인 채널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솔라는 채널 이름이 '솔라시도'라고 밝히며, "솔라가 시도한다는 뜻이다"라고 얘기했다. 솔라는 채널 이름대로 자신이 다양한 도전을 한다고 털어놨다.

솔라 채널의 구독자 수는 107만 명으로 올해 2월에 개선했지만, 빠른 속도로 100만명 돌파를 달성했다.

이에 홍진경은 "100만 명 정도 되면 수입이 어느 정도 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솔라는 "구독자는 상관이 없고 조회 수가 많이 나와야 된다"면서 "아무래도 이게 광고를 하기도 하니까, 진짜 많을 때는 한 달에 1억 정도. 근데 제 순수익이 아니다. 회사랑 나눈다. 그리고 제작비나 그런 것도 들어가기 때문에"라고 털어놨다.

상상한 것보다 훨씬 높은 수익에 출연진들은 모두 입을 떡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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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 캡처


한편 이엘리야는 메신저를 올해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허정민은 "왜 안 했던거냐"며 의문을 표했다. 이에 이엘리야는 "메신저를 사용하게 되면 휴대폰을 많이 보게 되면서 제 개인적인 시간을 뺏길 거 같아서"라고 답했다.

이어 이엘리야는 자신의 연기 모니터링을 안 한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엘리야는 "모니터를 하면 할수록 너무 나를 잘 알게 되니까. 너무 나를 잘 알아도 신선함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지금은 뭔가 스스로 틀에 갇히고 싶지 않다"며 연기에 대한 신중함을 드러냈다.

또한 이엘리야는 현재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정재와의 일화도 털어놨다.

이엘리야는 "종방연 때 딱 한 마디를 물어보시더라. 즐거웠냐고. '어떻게 하면 내가 좀 재밌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선배님이 그 질문을 하시니까 뭔가 다 들킨 기분이었다. 역시 경험이 많으시니까 핵심을 짚으신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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