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정성호 "서경석 구독자 5만으로 올린건 나"[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5 00:05 / 조회 :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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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 캡처


'해피투게더 4'에서 정성호가 서경석 개인 채널의 구독자를 자신이 올렸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는 '실검꽃 필 무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솔라, 송진우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정성호는 자신이 이날 특집에 찰떡이라고 전했다. 정성호는 "예전에 실시간 검색어에 저 때문에 올라간 단어들이 몇 개 있다. 제가 임재범 씨 흉내 냈을 때 도플갱어라는 단어가 실검에 올라갔다. 제 이름은 안 올라가고"라며 쓴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성호는 서경석 개인 채널에 게스트로 참여했던 것을 털어놨다. 정성호는 "그게 만 명 축하 자리였는데, 제가 나가고 2주 만에 5만 명이 돌파했다. 나가서 서경석 씨 성대모사를 하고 그러니까. 그때부터 개인 방송 하시는 분들이 다 전화가 오더라. 한 번 나와달라고"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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