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마동석, 곱게 빚은 단발머리..스틸 대방출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9.11.14 08:43 / 조회 : 779
image
'시동' 마동석 단발머리 스틸


영화 '시동'에서 단발머리로 분장해 웃음을 선사하는 마동석의 스틸이 공개됐다.

14일 NEW는 '시동'에서 거석이형으로 출연한 마동석의 단발머리 스틸을 소개했다. '시동'(감독 최정열)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age
'시동' 마동석 단발머리 스틸


image
'시동' 마동석 단발머리 스틸


'시동' 측은 마동석의 단발머리 스틸을 단발병 퇴치 스틸이라고 명명했다. 단발병 퇴치는 단발머리 이미지를 보고 긴 머리를 고수하게 되는 현상을 이르는 말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조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새로운 단발병 퇴치짤의 탄생을 예고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전작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생애 최초 단발머리에 도전한 마동석은 포스 넘치는 표정과는 다른 반전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동'은 12월 개봉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