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율희, 쌍둥이 육아 체험..'걱정 가득'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3 21:06 / 조회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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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최민환과 율희가 쌍둥이 아빠 김현욱을 찾아가 미리 쌍둥이 육아를 맛봤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나운서 김현욱네 집을 찾은 최민환, 율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현욱은 "지금은 아나운서라기보다는 쌍둥이 아빠라는 명칭이 더 익숙하다"며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털어놨다. 김현욱의 쌍둥이 아이 중 여자 아이 시연은 낯선 사람의 방문에 놀랐는지 울음을 터뜨렸다.

최민환은 비장의 무기로 장난감을 꺼냈고, 시연은 장난감의 등장에 금세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쌍둥이 돌보기는 쉽지 않았다. 쌍둥이에 최민환, 율희의 아들 짱이까지 포함해 아이가 셋이 되자 집 안은 난장판이 됐고, 시연은 자주 울음을 터트렸다 김현욱은 능숙하게 아이들을 중재하고 달래며 육아 선배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김현욱은 쌍둥이용 아기 띠도 소개했다. 쌍둥이용 아기 띠는 아이를 앞, 뒤에 두고 메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었다.

최민환과 율희는 앞으로 세 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더욱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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