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전인권X최현석, '백허그'로 브로맨스 과시[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3 20:47 / 조회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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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캡쳐.


'수미네 반찬'에서 가수 전인권과 셰프 최현석이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할배 3인방'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이 열정 가득한 면모를 뽐내며 김수미에게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 3인방과 할배 3인방은 첫 번째 반찬인 잡채에 도전했다.

최현석은 전인권이 잡채에 들어갈 대파를 썰 때 칼질을 어려워하자 갑자기 그의 뒤로 갔다. 최현석은 전인권을 백허그하고 칼질을 하며 말그대로 '밀착' 교육을 했다.

손질해둔 재료들을 후라이팬에 볶을 때 최현석은 김수미가 말하기도 전에 파를 볶았다. 김수미는 "누가 파 지금 볶아요?"라고 물었고 전인권은 "제가요"라고 손을 들며 최현석을 감쌌다.

한편 '수미네 반찬' 공식 '갈릭맨' 전인권의 마늘 사랑은 이날도 계속됐다. 그는 데친 시금치에 다진 마늘을 숟가락의 3분의 1을 넣으라는 말에 마늘 통의 3분의 1을 넣어 김수미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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