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류진·이의웅·최리..'수능 D-DAY' 수험장으로!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11.14 06:00 / 조회 :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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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전소미, ITZY 류진, 이의웅, 이달의 소녀 최리 /사진=스타뉴스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날이 밝았다. 올해도 숱한 아이돌 가수들이 수험생이 된다.

14일 전국 각지에서 2020학년도 수능이 치러진다.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이돌 가수들도 이날만큼은 수험생 신분으로 각자 배정받은 수험장으로 향한다.

먼저 아이오아이 센터로 활약했다 지난 6월 솔로 가수로 데뷔한 전소미가 수능에 응시한다. 전소미는 이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볼 예정이다. 공원소녀 멤버 민주도 같은 학교를 배정받아 이곳에서 시험을 치른다.

ITZY에서는 멤버 류진이 수험장으로 향한다. 올해 2월 '달라달라'로 데뷔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학업을 병행한 류진은 그간의 노력 결실을 볼 예정이다. 다만 2001년생 동갑내기 멤버 채령은 활동에 집중, 수능에 응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달의 소녀 멤버 최리는 수능을 보기 위해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혜화여자고등학교로 향한다. 반면 같은 2001년생 올리비아 혜는 학업보다 연예 활동을 선택했다.

지난 8월 데뷔한 로켓펀치 멤버 윤경과 수윤도 수능에 도전한다. 윤경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수윤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오류고등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본다.

엠넷 '프로듀스X101' 출신들도 수험장으로 향한다. 김동윤은 서울 서초구 세화고등학교에서, 주창욱은 서울 서대문구 명지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본다. 또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활약한 이의웅은 서울 송파구 영동일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한편, CIX 현석과 네이처 로하는 올해 수능에 응시하지 않았다. 이들은 학업보다는 연예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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