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과 함께 게재된 글에 악플 시달려

전시윤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3 15:36 / 조회 :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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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공식 SNS
지난 10월 14일 가수 겸 배우 故 설리(본명 최진리·25)가 떠난 후 악성 댓글(악플)을 자제하자고 외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나친 악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인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는 15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해피투게더 4'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고,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는 전현무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인연을 맺었던 모델 한혜진과 지난 3월 결별했다. 공개 연애 1년 1개월 만이었다.

전현무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이성을 떠나 한혜진 회원님과는 잘 된다면 연애는 하지 말고, 바로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발언해 진정성에 대해 악성 댓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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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게다가 전현무는 모델 한혜진과 함께한 자신의 SNS 영상 콘텐츠를 현재까지 게재하고 있다. 게시된 콘텐츠는 아이스버킷챌린지(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를 알리고자 하는 내용이다.

이에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한혜진이 걸린 게시글이니 내려라",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몇몇 악성 댓글은 전현무의 인신공격으로까지 이어졌다. 악성 댓글에 대한 자정 목소리가 무색해질 정도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일은 음악프로', '요즘 책방' 등을 진행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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