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김빈우♥전용진 합류.."두달만에 결혼"[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2 23:38 / 조회 :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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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김빈우가 남편 전용진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4년 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빈우는 결혼하고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저도 너무 떨리고, 저희 남편도 잠을 못 잤어요. 예상 질문은 뭐일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 많이 했어요"라며 걱정을 표했다.

박명수는 김빈우와 전용진의 결혼 스토리를 궁금해 했다. 이에 김빈우는 "알고 지내던 누나 동생 사이였어요. 근데 우연하게 같은 아파트로 와이프가 이사를 왔어요. 그렇게 어쩌다 보니 사이가 발전하게 돼서"라고 답했다.

김빈우는 "이사를 갔는데, 두 달만에 집을 뺐어요. 한 달만에 프러포즈를 받았고, 상견례를 하고 두 달만에 결혼을 하게 됐어요. 저는 되게 불같이 사랑을 하는 편인데, 남편은 엄청 느려요. 그런 점이 맞았던 거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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