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함소원, 딸 돌잔치..마마와 의견 차이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2 23:20 / 조회 :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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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캡처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진화의 어머니, 일명 '마마'의 물음에 당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어느덧 돌을 맞이한 함소원, 진화 딸 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시부모, 친정부모와 함께 돌잔치 장소로 향했다. 함소원은 "돌잔치상은 제가 다 준비해 놨어요"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이어 함소원은 "중국 스타일로 특별히 고른 곳이에요"라며 시부모를 신경썼다. 이때 마마는 돌 상에 올라갈 음식들을 먹기 시작했다. 마마는 계속해서 입을 오물거리며 "고기는 안 올려? 족발 같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함소원은 "오늘은 고기를 준비 못 했어요"라고 답했다. 마마는 "돼지족발, 갈비, 닭찜 이런 것도 올려야지"라고 주장했다. 중국에서는 돌 상에 고기 요리를 올리기 때문. 진화 또한 "그건 있지? 기본적인 거잖아"라며 함소원이 준비했기를 원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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