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2' 신민아, 임원희 사망사건..이정재 의심[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12 22:24 / 조회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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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캡처


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신민아가 이정재가 임원희 사망에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힘겨워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에서는 고석만(임원희 분) 사건에 장태준(이정재 분)이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강선영(신민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선영은 이지은(박효주 분)이 구한 CCTV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이지은은 고석만이 사망하기 전 마지막에 만난 사람이 장태준이라는 것을 전했다.

강선영은 "영상은 어디서 구한거죠? 관련 자료는 검찰이 압수했다고 들었는데"라며 머리를 짚었다. 이지은은 시설 관리 공단에서 받았다고 답하며 "검찰을 움직여서 사건을 은폐하고 경찰을 막은 건 아마도"라고 말했고, 강선영이 그런 그의 말을 끊으며 "송희섭(김갑수 분) 법무부 장관이겠죠"라고 말을 이었다.

이에 이지은은 "그럼 장태준 의원과 직접 얘기해 봐야 되지 않겠어요? 지금으로서는 장태준 의원도 고 보좌관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입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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