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前연인 한혜진과 'MBC 연예대상'서 만날까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11.12 15:38 / 조회 :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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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사진=스타뉴스


전현무, 한혜진이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만나게 될까.

오는 12월 29일 '2019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연예대상')이 열린다. 전현무가 화사(마마무), 피오와 함께 MC를 맡게 됐다.

전현무가 올해 'MBC 연예대상'을 맡은 가운데, 최근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해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 한혜진과 만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연인이었던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3월 결별 소식을 전한 후 함께 출연 중이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지 않았다. 잠정 하차였다.

이후 한혜진이 지난 10월 5일 방송에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그녀가 돌아옴으로써 'MBC 연예대상'에도 참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연예대상'에서는 전현무, 한혜진이 모두 참석했다. 전현무는 MC로 나섰다.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내가 힘들 때마다 옆에서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씨 고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3개월 만에 두 사람이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한 바 있다.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한 뒤 프로그램을 통해 마주친 적이 없는 만큼 올해 'MBC 연예대상'에서 만나게 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MBC 연예대상'은 아직 홈페이지 개설도 되지 않았고, 부문별 후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한혜진의 참석 여부도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두 사람이 만나게 될까.

한편 전현무는 12일 이혜성 KBS 아나운서와의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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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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