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에게' 김희애 "김소혜와 호흡..우려하기전에 잘했다" [★숏터뷰]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11.11 12:16 / 조회 : 1089
image
배우 김희애 / 사진=리틀빅픽쳐스


배우 김희애(52)가 '윤희에게'에게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김희애는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윤희에게'(감독 임대형) 라운드 인터뷰를 가졌다.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 분)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희애는 연기 경험이 많지 않은 김소혜와의 호흡에 우려가 없었냐고 묻자 "우려라고 생각하기도 전에 너무 잘했다. 귀엽다"라며 "그 아이도 생각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나와 비슷하다"라고 웃었다.

이어 김희애는 "느끼는 바로 그대로 연기하는 게 좋았다. 연기에는 역시 정답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희에게'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