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코트 입고 잘생김+귀여움 다 되는 매력男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11.09 15:23 / 조회 : 564
image
최우식./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배우 최우식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최우식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아지는 흥미로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코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우식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 "잘생겼다",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최우식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경관의 피(가제)'(감독 이규만)에 출연할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