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 해변의 여신 강림... 순백 드레스 '황홀'

김우종 기자 / 입력 : 2019.11.08 16:17 / 조회 : 11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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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치어리더. /사진=안지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안지현(22) 치어리더가 바닷가에서 매력을 뽐냈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지현은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어깨를 살며시 드러낸 순백색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안지현의 인스타그램을 찾은 팬들은 "순백의 여신님", "역시 늘 공주 같다", "가까이서 보니 더 예쁘다"라는 글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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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치어리더. /사진=안지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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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치어리더. /사진=안지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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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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