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3' 측 "윤정수→강두, 역대급 솔직..개성 강한 연애"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0.24 09:52 / 조회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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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역대 시즌 중 가장 '개성적인 연애'를 예고했다.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맛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 6.3%를 뚫은 '연애의 맛' 시즌1, 8주 연속 지상파 종편 종합 1위 '연애의 맛' 시즌2까지 연이은 두 개의 시리즈 모두 성공을 거두면서, 윤정수, 정준, 강두, 박진우, 이재황이 출연을 확정 지은 '연맛3'도 관심이 모아진다.

◆5人 5色 연애 '연맛3'

결혼에 대한 간절함을 꿈꾸는 윤정수가 마지막 연애를 위한 첫걸음을 딛는다. '맛있는 청혼' '사춘기' 등 수많은 드라마로 익숙한 데뷔 29년 차 배우 정준의 '직진 본능'이 펼쳐진다. 솔직함으로 무장한 강두의 일상과 꽃미남 배우 박진우의 떨리는 인연 찾기 대장정이 시작된다. 이어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서툰 모습을 보였던 이재황이 점점 변화한다. 이번 '연맛3'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개성 강한 연애를 보여준다.

◆이번엔 어떤 커플 성사?

'연애의 맛' 시즌1 이필모-서수연 커플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감정을 쌓아간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첫 만남부터 남달랐던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수많은 '연맛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번엔 어떤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지 기대감이 높다.

◆김숙-박나래-김재중-정혁 '환상 토커'

윤정수와 가상 결혼 경험을 했던 김숙이 '연맛3' MC로 합류, 현실감 넘치는 사이다 조언과 잊고 지냈던 연애 감정에 공감하는 '절실 요정'으로 활약한다. 박나래는 여전한 '국가대표 썸녀'로 연애의 맛 시즌1, 2를 이끌어온 힘 있는 진행과 토크 저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연애의 맛' 시즌2에 합류해 프로 질투러로 거듭난 김재중, 웃음도 독설도 명중시키는 연맛 공식 스나이퍼 장수원의 날카로운 참견, 그리고 런웨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지만 연애할 때는 애교 만렙이 된다는 예능 대세 모델 정혁까지 다채로운 시선의 '환상적 토커 라인업'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3 출연진들은 굉장히 솔직한 사람들이다. 그러다보니 당사자들보다 제작진들이 더 떨고 있는 상황이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다양한 연애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시즌 역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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