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봉원 "짬뽕집 오픈 후 허리 수술..아이언맨 됐다"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23 23:41 / 조회 :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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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 스타'에서 이봉원이 짬뽕집 사업을 하다 허리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산악인 엄홍길, 개그맨 이봉원, 작가 허지웅, 배우 한보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봉원은 충남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며 아내 박미선과 주말 부부로 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봉원은 "박미선 씨하고 통화를 했는데, 만족도가 굉장히 좋더라"는 MC 김구라의 말에 "짬뽕집 하기 전에도 집에 있어도 일주일에 한 두 번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은 또한 "허리가 좀 안 좋았다고 들었다'는 김구라에 "짬뽕집 오픈하고 3개월동안 볶다 보니까 잘못돼서 병원에서 수술을 했다. 허리에 쇠가 들어갔다. 아이언 맨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또 "얼마 전에 야구 하다 다리 다쳐서 다리에 쇠 박혀 있고, 예전에 다이빙하다 눈에 쇠 박혀 있고, 이에 임플란트 두 개 박혀 있고, 완벽한 아이언 맨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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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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