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진♥시부모, '돼지 한마리' 맛집 데이트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10.22 22:49 / 조회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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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조선 방송 화면 캡처


'아내의 맛' 함진 부부가 시부모와 시간을 보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 부부의 시부모가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화의 마마, 파파는 몸보신을 위해 하얼빈에 있는 유명한 돼지 한 마리 맛집을 방문했다. 함소원은 "돼지의 모든 부위를 파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마마가 파파를 위해 주문한 건 돼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였다. 파파는 당황했지만 먹방을 이어 갔다.

마마는 돼지 선지, 돼지 혀, 족발 등 모든 부위를 맛보며 즐거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시아버지는 "당신 진짜 대단하다"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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