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강 "'치킨로드' 촬영中 고산병..권혁수와 입원"

여의도=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10.22 15:55 / 조회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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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왼쪽)과 오스틴강/사진=김휘선 기자


셰프 오스틴강이 '치킨로드' 촬영 당시 고산병에 걸렸던 일화를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오스틴강은 페루 여행에서 고산병에 걸렸던 일화를 밝혔다. 오스틴강은 "페루에서 처음으로 간 곳의 고도가 약 3000m였다. 숨 쉬기가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스틴강은 "저를 포함해 권혁수 형도 함께 입원을 했다. 감독님까지 입원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권혁수는 "저희가 도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던 것 같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치킨로드'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와 연예계 대표 미식가들이 만나, 새로운 치킨 레시피를 위해 인도네시아, 프랑스, 미국, 페루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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