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팬들 만나고 싶은 마음..공백 길게 느껴졌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10.21 16:28 / 조회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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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뉴이스트 /사진=김휘선 기자


아이돌그룹 뉴이스트(NU'EST, JR Aron 백호 민현 렌)가 6개월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뉴이스트는 21일 오후 4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7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The Table)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뉴이스트는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는지 공백 기간이 길게 느껴졌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번 무대에 서게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하고 "'더 테이블'은 사랑이라는 주제가 담겼고 뭔가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주는 것처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러브 미'는 사랑 앞에서 솔직하면 어떨까에 대한 감정을 곡에 녹여냈다"라고 소개했다.

뉴이스트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더 테이블'을 발매할 예정이다.

'더 테이블'은 뉴이스트가 그간 선보였던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하는 앨범이자 뉴이스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앨범이기도 하다.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기억들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언어로 이야기를 녹여냈다.

타이틀 곡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 장르로 풀어낸 넘버.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가 더해져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

특히 멤버 백호가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JR, 민현도 작사에 참여, 음악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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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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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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