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빌보드 8개 차트 1위 "亞가수 데뷔앨범 최초"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10.21 09:35 /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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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SuperM(슈퍼엠)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첫 미니앨범 'SuperM'으로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을 포함해 총 8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SuperM은 지난 19일 발표된 빌보드 200 차트와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SuperM은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빌보드 디지털 앨범 차트,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빌보드 톱 커런트 앨범 차트, 빌보드 인터넷 앨범 차트,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등 총 8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빌보드 200 차트가 처음 발표된 이후 현재까지 1위에 오른 앨범을 분석한 결과, 아시아 가수가 데뷔 앨범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SuperM이 최초라는 점은 의미 있는 성과다.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uperM이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빌보드 200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SuperM은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 입성하며 처음으로 '미국 최고의 뮤직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10월 4일 공개된 ‘SuperM’은 타이틀 곡 'Jopping'(쟈핑)을 비롯해 'I Can't Stand The Rain'(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 '2 Fast'(투 패스트), 'Super Car'(슈퍼 카), 'No Manners'(노 매너스)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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