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박나래X제이쓴, 부산 최신식 매물에 깜짝 [★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21 00:25 / 조회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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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와 제이쓴이 부산의 최신식 매물에 놀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 팀장 박나래와 제이쓴이 부산 이주 가족을 위해 부산 광안리에서 집을 찾으러 나섰다. 이들은 부산에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최신식 매물을 발견했다.

의뢰인은 "남편이 부산으로 발령을 가게 됐다"면서 "부산역 30분 이내 거리, 방 3개 이상, 층간 소음 걱정 없는 곳, 아이들과 가기 좋은 공원 인근, 전세가 2억 5천 만원~3억 원 미만의 집"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에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변이 펼쳐져 있는 곳에서 만난 박나래와 제이쓴은 부산 광안리에서 집을 찾기 위해 나섰다. 두 사람은 바다를 보며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모래사장이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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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이어 도착한 매물의 1층 현관 옆에서 박나래와 제이쓴은 '공용 세탁실'을 발견했다. 박나래는 "요즘 공용 세탁실이 있는 게 유행이다"며 "아이들 키우면 이불 세탁할 일이 얼마냐 많냐"고 말하며 세탁시설에 감탄했다.

외출 후 한 번 입었던 옷을 관리 할 수 있는 의류관리기가 벽 속에 내장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양세형은 "집을 많이 봤지만 의류관리기가 매립되어 있는 건 처음봤다"며 감탄했고, 노홍철도 "매립형이 아니면 공간이 애매해서 나도 못 놓고 있었다"고 거들었다.

놀랄 만한 부분이 또 있었다. 화장실에 들어선 두 사람은 칫솔 살균기가 옵션으로 달려 있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수건 건조대 또한 열선이 깔려 있어 물에 젖을 수건을 바짝 말려 줄 수 있었다.

박나래는 "화장실이 좁은 게 단점이긴 하지만 의뢰인 가족이 부산에서 처음 사는 거니 이렇게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살아야 한다"며 이 집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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