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김광규, 연륜 드러나는 TMI 방출 '6.25 때 이야기?' [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20 23:35 / 조회 : 431
image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김광규가 연륜이 드러나는 TMI(Too Much Information 정보를 방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 팀장 박나래와 제이쓴이 부산 이주 가족을 위해 부산 광안리에서 집을 찾으러 나섰다.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변이 펼쳐져 있는 곳에서 만난 박나래와 제이쓴은 바다를 보며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모래사장이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광규는 "옛날에는 바닷가에 자갈하고 돌도 많았는데, 지금은 다 치웠다"며 연륜이 드러나는 TMI를 발설했다. 그러자 MC들은 "6.25때 이야기 하는 거냐"며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