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박해미, 오민석 곁 안 지킨 조윤희에 따귀 [★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20 21:09 / 조회 :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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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쇃 화면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박해미가 조윤희의 따귀를 떄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홍화영(박해미 분)은 코마상태인 아들 도진우(오민석 분)의 곁을 지키지 않은 김설아(조윤희 분)의 따귀를 떄렸다.

김설아는 문태랑과 함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병원 부속 교회를 찾았다. 김설아는 남편이 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잠에 들었다. 반면 아들 도진우(오민석 분)가 발작을 시작했다는 말을 들은 홍화영(박해미 분)은 아들의 곁을 지키지 않은 김설아에 분노했다.

홍화영은 "이 인간 어디갔냐"며 김설아를 찾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화영은 헐레벌떡 환자실로 들어오는 김설아의 뺨을 떄렸다. 이 모습을 지켜본 구준겸(김재영 분)과 홍유라(나영희 분) 는 깜짝 놀라며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홍화영은 "우리 집 일이다. 두 사람은 들어가 보라"며 자리를 떠나달라고 말했다.

홍화영은 김설아에게 "어디갔다가 이제 돌아왔냐. 어디가서 뭐했냐"고 물었고, 김설아는 교회에 있었지만 "찜질방에 있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에 홍화영은 기가 막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문해랑(윤박 역)은 헛기침을 하며 자신이 있음을 알린 뒤, 자리를 떠났다. 대화내용을 문해랑이 모두 듣고 있었다는 것을 안 김설아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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