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김지민, 텃세 느꼈다.."양배차 아는데 나를 모른다고?" [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20 20:28 / 조회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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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최근 '코미디 빅리그'에 합류한 개그우먼 김지민 텃세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 '수상한 택시'에서 김용명과 김지민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지민은 택시 운전수 김용명의 차에 타며 목적지를 말했다. 이어 "코빅때문에 가는 길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개그우먼임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용명은 개그우먼 김지민을 알아보지 못한 채 "코빅 당첨되셨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일부러 전화 통화에서 "재석 선배님"이라고 말하는 한편, 유행어인 "느낌 아니까"를 남발했지만, 김용명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결국 김지민은 자신이 개그우먼 김지민이라고 밝혔지만, 김용명은 "양배차는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한숨을 쉬며 "양배차는 아는데 나를 모른다고? 이게 '코빅'의 텃세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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