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서울 공연 캐릭터 포스터..4人4色 개성 만점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20 16:31 / 조회 :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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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위너(강승윤 이승훈 김진우 송민호)의 다채로운 개성이 담긴 서울 콘서트 캐릭터 포스터가 추가로 공개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4시 공식 블로그에 위너의 서울 콘서트 '위너 '크로스' 투어 인 서울'(WINNER 'CROSS' TOUR IN SEOUL)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 속 위너 멤버들은 단정한 셔츠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성숙한 댄디 가이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표정 변화가 부각돼 각자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위너는 오는 23일 세 번째 미니앨범 '크로스'(CROSS)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위너 '크로스' 투어 인 서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첫날 공연은 'X', 둘째 날 공연은 '+'로 부제가 확정됐다. 이는 공연 타이틀인 'CROSS'를 기호화 한 것으로, 두 공연이 각기 다르게 기획됐다. 각각 달라진 세트리스트와 양일 색다른 연출로 풍성함을 더할 전망이다.

특히 위너는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 후 국내 공연 최초로 밴드 라이브와 함께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더불어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첩보' 콘셉트로 한 브릿지 영상이 준비돼 있다.

한편 위너는 서울 콘서트를 마치고 오는 11월 24일 타이베이, 12월 21일 자카르타, 2020년 1월 11일 방콕, 1월 18일 쿠알라룸푸르, 1월 25일 마닐라, 2월 8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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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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