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남편 이필모와 다정한 투샷 "아직 붓기 빵빵"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20 15:30 / 조회 :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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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남편과 함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붓기 빵빵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남편 이필모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운 부부", "너무 예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해 이필모와 인연을 맺었고,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했으며, 지난 8월 득남 소식은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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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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