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자산어보' 촬영장 방문 "최희서가 찍어준 쓰리샷"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10.20 11:50 / 조회 :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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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배우 이제훈이 영화 '자산어보'(감독 이준익)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서가 찍어준 쓰리샷. 자산어보 현장에서. 요한이도 너무 멋져서 같이 찍고 싶었지만 영화를 위해 아껴야하니 다음에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이준익 감독과 배제기와 함께했다. 해당 사진은 최희서가 찍어줬다. 화기애애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산어보'는 이준익 감독이 '변산' 이후 다시 사극으로 돌아와 선보이는 신작이다.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이 유배생활을 하면서 어류도감인 자산어보를 쓰게 된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이제훈은 최근 양경모 감독, 김유경 PD와 영화 제작사 '하드컷'을 설립했다. 그는 양경모 감독, 김유경 PD와 함께 현재 '팬텀'(가제) 제작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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