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플레이어'에 도전장 "팀 내 브레인만 엄선했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10.20 11:27 / 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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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XtvN


XtvN, tvN '플레이어'가 지니어스 특집 2탄을 시작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X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는 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 승관, 디노, 도겸, 호시, 준, 에스쿱스와 함께하는 코너 '뇌순시대 문제적 플레이어'가 펼쳐진다.

세븐틴은 "팀 내 브레인만 엄선해서 나왔다"며 당당히 '플레이어' 멤버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이들은 특별 출제 위원으로 등장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문제를 풀어나간다. 이진호와 매미 소리 개인기로 세대를 초월한 꼬꼬마 출제 위원은 예상치 못한 그림 퀴즈를 내며 현장을 폭소로 가득 채웠다고.

문제를 맞힐 때마다 노래와 춤 잔치가 펼쳐졌던 '뇌순시대 문제적 플레이어' 코너 다음으로는 '덜 지니어스'가 지난 방송에 이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게 뭐라고 심장이 떨린다"는 이수근의 말처럼, 두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승리를 위한 두뇌 싸움으로 웃음은 물론, 은근한 긴장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라운드 '전략! 가위바위보 하나 빼기'를 앞두고 김동현은 자신 있게 필승 전략을 선보이지만, 이를 본 이수근은 "덜 지니어스의 주장"이라며 인정한다. 하지만 상하 반전 안경을 쓰고 하는 젠가 게임에서 김동현이 MVP로 급부상했다는 반전 후문은 오늘 방송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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